새 학기, 시선 강탈하는 꿀피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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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차갑고 매서웠던 겨울바람이 지나가고 따뜻한 햇볕과 함께 어느덧 3월, 새 학기가 시작됐다. 새로운 만남이 기다리고 있는 새 학기에는 누구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 마련일 터.

특히나 이제 막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은 좋은 첫인상을 남기기 위해 자기 관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을 것이다. 깨끗하고 윤기 나는 피부야말로 호감적인 인상을 남기고 변화된 모습을 가장 크게 보여 줄 수 있는 포인트.

겨울철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으로 자극받고 지쳐 망가진 피부를 소생시킬 수 있는 보습 관리법으로 새 학기 시선 강탈하는 꿀피부를 만들어보자.

✔ 잠깐! 보습 관리 전 꼼꼼한 클렌징으로 노폐물 제거하기

꿀피부를 만들기 위한 보습 관리에 앞서 꼼꼼한 클렌징으로 피부 겉과 속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 노폐물과 불필요한 각질이 제거된 피부는 수분과 영양을 보다 더 효과적으로 흡수하기 때문이다.

또한 클렌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모공 속 노폐물이 트러블을 일으켜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없다.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춰 클렌징 워터, 오일, 크림 제품을 선택해 메이크업을 지우고 2차 클렌징으로 클렌징폼의 거품을 충분히 내어 얼굴에 자극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남지 않도록 하자.

클렌징을 말끔히 마쳤다면 다음으로 보습을 더해줄 차례. 겨우내 거칠고 민감해진 피부는 수분 충전과 영양을 더하는 보습 관리가 답이다. 하지만 이때 피부가 건조하다고 다양한 제품을 많이 바르는 것은 좋지 않다. 피부는 흡수할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피부 컨디션에 맞춰 하나 혹은 두 개의 제품으로 관리 하는 것이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잦은 메이크업과 음주, 수면 부족,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인하여 피부는 예전과 달리 노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된다. 때문에 어려서부터 안티에이징 관리를 시작하는 것은 후에 탄력 있고 윤기 나는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 중 하나. 피부가 건조할 틈이 없도록 수분과 보습에 집중하고 탄력 기능이 더해진 제품 사용으로 꿀피부를 완성하자.

> 새 학기 꿀피부 완성 뷰티템은?

아이오페 아이디얼 리치 클렌징 크림 피부에 밀착되어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지워주고 윤기와 탄력감을 살려 주는 풍부한 수분감의 클렌징 크림 제품. 프리바이오틱스,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밸런스를 맞춰줘 건강하고 이상적인 피부 컨디션으로 가꿔준다.

02 크리니크 모이스춰 써지 72시간 오토-리플레니싱 하이드레이터 세안 후에도 72시간 동안 지속되는 보습을 제공하고 부드럽고 빠르게 흡수되는 젤 크림. 활성 알로에 워터가 포함된 포뮬라가 수분감을 지속하여 촉촉한 피부를 유지한다.

03 쥬리아 오피에르 타임 리버싱 골드크림 피부 미백 및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고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꿔주는 이중기능성 타임 리버싱 골드크림. PDRN(연어 DNA)과 순금, 병풀추출물이 함유되어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사진출처: 쥬리아, 아이오페, 크리니크, 한경닷컴 DB)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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