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초보자도 OK! 프라이팬으로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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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셰프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선보이는 요리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으며 쿡방, 먹방 등 새로운 음식 문화가 생겨나고 있다.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단한 레시피를 활용해 직접 음식을 요리해 먹는 홈셰프족이 늘어나고 있다.

홈셰프족은 집에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이들을 뜻하는 말로 최근 쿡방과 먹방을 비롯한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의 열풍으로 생겨났다. 그러나 요리에 관심은 있지만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미숙한 요리 초보자는 음식을 만들어 먹는 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음식을 만드는 데 능숙한 주부뿐 아니라 요리 초보자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준비했다.

▶ 계란말이=계란을 풀어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얇게 핀 뒤 돌돌 말아낸 계란말이는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반찬으로 손꼽힌다. 계란을 깨뜨린 뒤 볼에 잘 풀고 소금과 설탕을 넣어 간을 맞춰준다. 이때 쪽파나 당근, 양파를 취향에 따라 잘게 썰어 넣어주면 맛은 다채로운 색감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완성할 수 있다. 적당히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른 후 계란을 넓게 퍼뜨려준다. 바닥이 익기 시작하면 한쪽 끝에서부터 반대편까지 돌돌 말아주면 완성. 완성된 계란말이는 케첩을 곁들여 먹으면 더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 토마토 스파게티=토마토를 기본 재료로 만들어 낸 스파게티는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어울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요리 중 하나이다. 생각보다 만드는 방법이 간단해 요리 초보자들도 손쉽게 도전할 수 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으깬 토마토를 넣고 10분 정도 은근하게 끓여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다진 파슬리를 넣는다. 소스의 농도가 적당해지면 삶은 면을 건져 넣고 잘 섞어 접시에 담아준 뒤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를 더해 먹을 수 있다.

계란말이와 토마토 스파게티를 비롯해 음식을 만들 때 빼놓을 수 없는 조리 도구 중 하나인 프라이팬은 사용 빈도가 높고 재료에 직접 닿기 때문에 안전하고 우수한 코팅력을 가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블랙큐브코리아의 쿡셀 프라이팬은 건강한 스테인리스 팬과 눌어붙지 않은 코팅 팬의 장점을 결합해 만든 프라이팬으로 스테인리스 입체구조 도트 엠보 기술을 적용해 코팅이 벗겨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특히 미국 FDA에서 인증받은 특수 코팅제를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며,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은 친환경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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