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여름휴가, 뮤직페스티벌 등 굵직한 여름 행사들이 이어지면서 그때마다 무엇을 먹을지,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 아닌 고민에 빠진 사람들이 많다. 매번 사 먹자니 입에 물리기도 하고 돈도 적지 않게 들어간다. 그렇다면 내 손으로 직접 만들면서도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는 주방 필수품들을 이용해보자.

넉넉한 사이즈로 모든 요리가 가능한 쿡셀의 통3중 웍, 뛰어난 성능으로 후발주자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해피콜의 블렌더 엑슬림 Z, 에어프라이어의 원조 필립스의 트윈터보스타 에어프라이어가 그 주인공이다.

여름 행사의 적재적소에서 제 역할을 해낼 뿐만 아니라 주방에 구비해 두면 1년 365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름 한 철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쓰임새와 제품력으로 우리 곁에서 사랑받을 상품들이다. 가정에서는 물론 야외 활동 시에도 우리의 배를 든든하게 채울 음식을 만들어줄 주방 필수품 3대장을 소개한다.

여름 여행 원 팬(one pan) 요리 필수 품, 쿡셀 웍

캠핑장, 콘도 등을 여름휴가지로 점찍어 뒀다면 쿡셀의 통3중 웍을 챙겨 떠나보자. 여행지에서의 원 팬(one pan) 요리로 가족과 친구들에게 잊지 못할 여행 요리를 선보일 수 있다. 물을 받아 냄비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볶음요리부터, 조림, 튀김까지 가능하다.

가스, 전기, 할로겐, 인덕션 등 모든 가열 도구에서 이용이 가능하고 국 FDA의 인증을 받은 코팅제를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며, 환경호르몬, 납, 아연, 카드뮴 등이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이킨 코팅 기술로 소량의 기름으로도 요리가 가능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뮤직페스티벌 갈증 해소는 해피콜 블렌더로 만든 나만의 음료로

뙤약볕 아래에서 시원한 음악에 몸을 맡기는 것도 여름을 즐기는 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뮤직페스티벌을 찾는 이유도 이 때문인데 아무리 짜릿한 음악이 있다 하더라도 갈증을 막을 수는 없다. 맥주나 탄산음료도 좋지만 직접 만든 과일야채 스무디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2만8000RPM으로 1초당 467회의 회전을 통해 자연 재료 그대로의 맛과 영양을 살려준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분쇄 기능은 얼음을 갈아내 집에서도 눈꽃 빙수를 즐길 수 있다. 또 최고 100도까지 내용물을 데우면서 블렌딩하는 셰프 기능도 탑재됐다.

월드컵 관전은 필립스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치킨과 함께

스포츠 경기 관전엔 치킨이 빠질 수 없다. 하지만 기름에 튀겨 칼로리도 걱정될뿐더러 날로 높아지는 브랜드 치킨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이런 고민은 에어프라이어로 해결할 수 있다. 기름 없이 뜨거운 공기로 재료를 가열해 튀김과 같은 효과를 내는 에어프라이어는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조리 중 공기가 회오리 바닥 판에 부딪히면서 더 빠르고 원활하게 순환하도록 유도해 평평한 바닥 판 대비 약 40% 더 강력한 열기를 만들어낸다. 특히 해당 제품은 회오리 바닥 판을 2개 장착해 맛과 영양은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기름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사진출처: 블랙큐브코리아, 해피콜, 필립스 홈페이지)

출처 : http://www.sedaily.com/NewsView/1S22HPC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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