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웰빙 붐 일으킨 글로벌 외식업체 그린애플, 대한민국 첫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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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맛있는 건강을 담은 글로벌 외식업체 그린애플이 문을 열었다.

뉴욕 맨해튼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뉴요커들의 건강한 식단을 책임지고 있는 그린애플은 싱싱한 채소와 과일을 함께 갈아주는 건강 주스와 매일 직접 조리한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담은 고메 뷔페가 대표 메뉴다. 현지 맛집으로 소개되며 관광객이 반드시 들리는 코스가 되었다. 이렇듯 뉴욕에 웰빙 바람을 불러일으킨 그린애플이 대한민국에 첫 상륙을 한 것.

시그니처 메뉴인 건강 주스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한 채소와 과일에 별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고 갈아 건강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프로틴 추가가 가능해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을 도우며 아침 식사 대용으로 제격이다.

또한 찹 샐러드는 직접 고른 채소를 잘게 다져 제공해 평소 섬유질 때문에 샐러드를 먹고 속이 더부룩한 이에게 추천하는 메뉴다. 찹 샐러드는 한입에 먹기 간편하며 소화가 잘돼 속 불편함을 방지할 수 있다.

생선과 소고기, 치킨, 샐러드 및 과일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고메 뷔페는 원하는 만큼 골라 담으면 무게 그램에 따라 가격이 측정된다. 먹고 싶은 음식을 필요한 양만 담아 먹을 수 있어 실용적이며 합리적이다. 저녁 고메 뷔페에는 와인과 어울리는 안주가 함께 제공되며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해 2~3일에 한 번씩 메뉴를 바꾼다.

그린애플 허두산 대표는 “오전 7시에 오픈해 출근 준비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직장인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그들에게 꼭 필요한 식단과 기분 좋은 든든함을 선사하며 저녁엔 다양한 메뉴로 입안 가득 즐거움을 채워 건강한 라이프를 쫓는 도심 속 사람들에게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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