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가 늘어나며 문화 및 여가 생활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걸쳐 혼자 즐기는 문화가 유행하고 있다. 싱글족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혼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프로 혼영족’, 혼자 술을 먹는 ‘프로 혼술족’이 생겨나며 이들을 위한 싱글족 문화가 생겨난 것이다.

싱글족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혼자 밥을 먹는 ‘프로 혼밥러’.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싱글족을 겨냥한 1인 식당이 많이 생겨난 추세지만 아직도 혼자 밥을 먹는 데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마음 편히 식사하기에 가장 좋은 곳은 바로 집. 그러나 다가구의 특성에 맞춰진 조리 도구 때문에 요리가 서툰 싱글족은 스스로 음식을 만들어 먹는 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1인 가구의 특성을 맞춘 주방 조리 기구로 완벽한 혼밥을 즐겨보자.

‘쿡셀’ 프라이팬

사용 빈도가 가장 높은 주방 조리 도구인 프라이팬은 코팅이 벗겨지지 않는 안전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싱글족에게 큰 사이즈의 프라이팬은 보관이 어렵고 활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의 프라이팬이나 다양한 크기로 구성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2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의 쿡셀 프라이팬은 스테인리스 입체구조 도트 엠보 기술을 적용해 음식물이 직접 닿는 면적을 줄여 코팅이 벗겨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은 친환경 프라이팬으로 작은 크기 20cm부터 대용량 30cm 크기로 구성돼 1인 가구부터 다가구까지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

‘테팔’ 미니 블렌더

매번 식사를 챙겨 먹기 힘든 싱글족에게는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료가 탁월하다. 특히 과일과 채소로 영양과 맛을 챙긴 음료는 든든한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 1인 가구에게 사랑받는 레시피.

테팔의 미니 블렌더 ‘믹스 앤 드링크 블랙’은 편리한 사용과 강력한 파워로 매일 신선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용기와 칼날, 본체가 모두 분리가 가능해 세척이 간편하며 영양소와 식이섬유의 섭취가 간편하다.

‘오반자이‘ 링고딩고 식기
한 끼를 먹더라도 근사하게 차려진 상차림은 입맛을 더욱 돋우는 것은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만들어준다. 혼밥 트렌드를 반영해 싱글족을 위한 실용적인 1인 식기 세트가 등장하면서 혼자서도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반자이의 링고딩고 혼밥 식기 세트는 종지와 실용적인 사각 접시가 함께 구성된 실속 있는 식기 세트다.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 구성으로 실용성과 시각적인 요소까지 두루 갖췄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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