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큐브코리아의 쿡셀이 국내뿐 아니라 미국, 홍콩, 호주 등 해외 각국에서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미국 코스트코에서 ‘HEXCLAD(헥스클레드)’라는 브랜드로 판매 중인 쿡셀 프라이팬은 2017년 11월부터 5개 지점에서 매대 행사로 판매를 시작해 2018년 현재까지 256개 지점으로 판매를 넓히고 있다. 현재 매월 50만 불 수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계속된 판매 매출의 상승으로 정상 입점을 완료했다. 코스트코뿐 아니라 미국 최대 홈쇼핑인 ‘QVC’의 입점 요청으로 방송 준비 중이다.

미국뿐 아니라 홍콩에서도 쿡셀에 대한 높은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 홍콩판 빅마마라 불리는 홍콩의 페이마가 백화점에서 쿡셀 프라이팬을 직접 시연하며 판매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특히 32cm와 34cm의 쿡셀 웍이 인기리에 판매가 되며 이슈를 모았다.

2018년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호주 ‘FOOD SERVICE AUSTRALIA’는 매년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차례로 열리는 주방 장비 및 식품무역박람회로 쿡셀이 신규 론칭하며 또 한 번 쿡셀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블랙큐브코리아의 쿡셀 프라이팬은 미국, 홍콩, 호주뿐 아니라 일본과 프랑스 홈쇼핑까지 진출해 세계 각국에서 사랑받는 주방 조리 도구로 손꼽히고 있다.

[조선닷컴 콘텐츠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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