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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리아 LED 듀얼 라이트 쿠션 ‘페이스타(Faistar)’, 홈쇼핑 첫 방송서 150% 판매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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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리아 LED 듀얼 라이트 쿠션인 ‘페이스타’가 6월23일 CJ오쇼핑에서 진행된 첫 방송에서 준비된 수량을 전량 소진하며 인기몰이를 예고했다. 5,000세트 판매를 목표로 출시했으나 7,320세트를 판매하며 약 50%의 수량을 초과하여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페이스타’는 배우 왕빛나가 개발에 참여해 화제를 불러왔던 신개념 쿠션. 거울에 LED 조명이 부착돼 피부재생에 유효한 근적외선과 빛을 사용하는 신개념 아이템이다. 여기에 팩트 하나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립앤치크 제품과 쿠션이 한 번에 든 듀얼 구성으로 편리성을 높였다. 브랜드의 독자적 공법으로 제작해 커버력과 무너짐 없는 48시간 지속력이 특징이다. 더불어 보톡스 유사 효능의 Argireline Peptide 성분 함유로 즉각적인 주름 개선 효과까지 갖췄다.

한편 브랜드 관계자는 “’페이스타’ 쿠션에 보여주신 고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드린다. 빠르게 수량을 확보해 기다리시는 모든 분께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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