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의 주범 ‘활성산소’ 잡는 무지개 푸드!

0
115

[김효진 기자] 활성산소란 호흡 과정에서 사용되고 남은 산소가 산화된 남은 것. 활성산소는 세포막 손상과 각종 질병을 초래하고, 많은 여성이 고민하는 ‘노화’의 주범이다. 이러한 활성산소는 먹으면서 쉽게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 활성산소 제거에 효과적인 ‘무지개’ 식품에 대해 살펴보자.

빨_토마토

리코펜이 다량 함유된 토마토. 토마토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삶거나 볶는 등 살짝 익혀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토마토 외에도 사과나 수박 등 빨간 음식을 즐겨 먹자.

주_당근

당근 속 베타카로틴 또한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 흡수를 높일 수 있다. 당근과 또 다른 주황색 푸드 오렌지를 즙을 내 주스로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노_바나나

칼륨과 식이섬유, 펙틴이 풍부한 바나나. 칼륨은 혈압을 낮추고, 펙틴은 장 기능을 향상해주며 식이섬유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매일 아침 바나나로 건강을 지켜보자.

초_브로콜리

브로콜리 속 비타민은 레몬보다 2배가 높다. 비타민의 피부 미용에 매우 효과적이므로 즐겨 먹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 외에도 키위, 청포도가 대표적인 그린 푸드다.

파_블루베리

과일 중 안토시아닌 함량이 가장 높은 블루베리. 안토시아닌은 푸른빛을 내는 성분이자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블루베리와 포도는 발효해 먹으면 항산화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젠산을 함유한 가지. 가지는 찜기에 쪄 먹으면 클로로젠산을 최대 19배까지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전자레인지에 조리하거나 끓여 먹으면 클로로젠산이 감소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