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문야엘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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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얼짱 출신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방송 활동부터 SNS 분야까지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인플루언서 문야엘의 근황이 화제다.

2010년 ‘얼짱시대3’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그는 자신만의 개성이 가미된 스타일링부터 뷰티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최근엔 팬들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사업가의 면모를 내비치고 있기도 하다.

특히 그는 보석 감정사인 특기를 살려 자체 제작한 액세서리를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판매 중이다. 얼마 전 알파벳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이니셜 팔찌를 출시했다는 문야엘은 “오랜 기간의 시행착오 끝에 고객분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을 출시하게 됐다. 14K 골드, 리얼 다이아몬드 제품이다”라며 제품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주얼리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는 문야엘은 “소품목 다량생산을 하는 남들과는 다르게 자체적으로 주얼리 디자인을 연구, 개발해 차별화된 하이 주얼리 브랜드로 더욱 성장하도록 노력 중이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사진출처: 지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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