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녀들도 주목한 한국 발효화장품 ‘숨(SUM) 3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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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채림 기자] LG생활건강 발효화장품 숨 37도의 ‘숨 로시크숨마 엘릭서 에센스 시크리타’ 제품이 세계 미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7월1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2018 월드뷰티퀸 선발대회’가 열린 가운데 수상의 영예를 안은 1위 Alisa Manenok(러시아), 3위 Kimberly Vunng(말레이시아) 등은 대회 이후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발효화장품 숨 37도 에센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Alisa Manenok와 Kimberly Vunng는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을 통해 ‘숨 로시크숨마 에센스 시크리타’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다. 그들은 “한국의 김치, 유럽의 와인처럼 인체에 유익한 발효 성분을 담아낸 에센스라고 들었다”며 “부드럽게 발리며 촉촉해 피부 깊은 곳까지 영양이 전해지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월드뷰티퀸’ 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에 방문하면서 좋은 화장품을 알게 돼 만족스럽다”며 “본국에 돌아가서도 꾸준히 사용해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중국 수상자는 “중국에서 LG생활건강의 더히스토리오브후 비첩순환에센스를 써보고 만족했었는데 숨 로시크숨마 에센스가 더 좋은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8 월드뷰티퀸’ 1위 Alisa Manenok(러시아)와 3위 Kimberly Vunng(말레이시아)를 비롯 중국, 태국, 타이완 출신 등의 수상자들 또한 ‘숨 로시크숨마 에센스 시크리타’에 주목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발효화장품 숨 37도는 LG생활건강의 대표적인 화장품 브랜드로 독자 성분인 싸이토시스, 페롤산 등을 함유한 ‘로시크숨마 에센스 시크리타’, ‘시크릿 에센스’ 등 안티에이징 에센스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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