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시사회 뷰티 스타일링 따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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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기자] 스타들의 일거수일투족부터 뷰티, 패션 등은 많은 대중의 관심과 주목을 받는다. 선망의 대상이 되는 스타들의 스타일링은 보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흥밋거리가 되는지라 스타들 역시 잠깐 등장하게 되는 장소일지라도 스타일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스타들의 조금은 사적이면서도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은 공항이나 시사회장. 해외 스케줄을 떠나는 공항에서의 스타일링이나 본인의 작품이 아닌 친분 있는 이들의 작품 시사회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스타들의 모습은 조금은 친근감 있고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스타일링은 완성할 때가 많다.

스타들의 개인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시사회 스타일링을 분석해 보는 건 어떨까. 시선 집중을 유도하는 스타들을 참고한다면 더운 여름에도 빛날 수 있는 나만의 뷰티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STEP 1. 베이스 메이크업

시사회에 참석한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자세히 살펴보자.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번들거림 없이 보송보송하게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한 것을 공통점으로 찾을 수 있다. 여름철에는 늘어나는 피지 분비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약간은 보송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좋다.

스타들처럼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먼저 프라이머로 모공 및 요철을 가려 주는 우선 작업이 필요하다. 특히나 여름철에는 프라이머를 필수로 사용해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힘써볼 것.

그 후 자외선 차단 기능과 주름 개선, 보습력까지 갖춘 멀티 기능의 쿠션으로 가볍고 밀착력 높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 볼 것. 특히 땀 분비가 늘어나는 여름철에는 스웨트프루프 기능을 갖춘 제품 위주로 골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STEP 2. 색조 메이크업

햇볕이 따갑고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시원한 색감의 색조 메이크업으로 조금이나마 쿨해 보이는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것도 하나의 노하우가 될 수 있다.

스타들 역시 적절한 색조 메이크업을 통해 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쨍하고 통통 튀는 메이크업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타 못지않은 쿨 뷰티 메이크업을 완성하고 싶다면 뺨과 입술에 포인트를 줘 볼 것.

뺨에는 쨍한 햇볕을 연상시키는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립 역시 뺨과 비슷한 색감을 선택해 통일감을 주자. 색조 메이크업의 컬러를 통일하면 좀더 안정감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무더위에는 쨍한 컬러의 색감을 사용하면 좀더 활기 넘치는 인상을 연출할 수 있다.

EDITOR’S PICK

01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프라이머 모공과 잔주름 커버를 위한 페이스 프라이머. 매끄럽게 펴 발리며 메이크업을 오래 유지 해 준다.

02 쥬리아 페이스타 듀얼 라이트 광채 쿠션 피부재생에 유효한 근적외선과 빛을 사용하는 LED 거울로 제작된 신개념 아이템. 48시간 동안 지속되는 커버력과 안티 다크닝 효과가 검증됐으며 스웨트프루프 효과까지 있어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에 제격인 아이템.

03 조르지오 아르마니 A-블러쉬 물빛 수채화 발색을 자랑하는 워터젤 리퀴드 블러쉬. 피부톤에 맞는 색감을 선택할 수 있어 유용하며 광택 있게 뺨을 물들여줘 여름에 사용하기 제격.

04 맥 버시컬러 바니쉬 크림 립스테인 강력한 틴트 효과가 12시간 동안 컬러를 유지해주고 반짝거림도 장시간 유지된다. 가볍고 촉촉한 텍스처의 립제품. (사진출처: 쥬리아 페이스타, 베네피트, 조르지오 아르마니, 맥,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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