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CJ오쇼핑에서 첫방송 150% 완판을 시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쥬리아 LED 듀얼 라이트 쿠션 ‘페이스타’가 7월 28일 3차 방송을 진행한다.

‘페이스타’는 여배우 왕빛나를 모델로 세운 LED 듀얼 라이트 쿠션으로 ‘빛나쿠션’, ‘광채쿠션’이라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LED 조명이 더해진 감각적인 제품으로 쿠션 커버력이 뛰어나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듀얼 립&치크 구성 또한 특징으로 자외선 차단기능을 더했다.

‘페이스타’가 주목받음에 따라 쥬리아의 발걸음도 빨라졌다. 1956년 설립 이후 60년 이상 브랜드 가치를 지켜오고 있는 ‘쥬리아’는 ‘오피에르’, ‘리아체’, ‘미그린’, ‘설연’ 등 현재 14개 브랜드와 140여가지 품목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1세대 화장품 회사로 한때 연매출 1,000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유명배우를 대거 모델로 발탁해 화제를 모아온 회사이다.

라이징스타 ‘페이스타’의 급부상은 브랜드의 가치와 유통채널을 오랜 기간 지키고 관리해온 ‘쥬리아’에게는 충분히 예견된 일이다. 1971년 최초로 동남아 3만달러 수출을 진행했던 쥬리아는 지금도 동남아 바이어가 꾸준히 제품을 가져갈 만큼 오랜동안 그 명맥을 지켜왔다.

‘쥬리아’는 ‘페이스타’ 제품 개발에 있어 아이덴티티와 최고의 품질, 꼭 필요한 기능을 더했다. 신예 쇼호스트로 여배우 왕빛나와 손잡고 성공적인 완판을 기록함에 따라 유럽, 중국, 일본 등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쥬리아 이재호 대표는 “90년대 명성을 되찾기 위한 인프라 및 브랜드 전략은 이미 구축되었다”며, “홈쇼핑을 통한 쥬리아화장품 콜라보 브랜드 및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해 올해 200억원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komoonsoon@mt.co.kr
머니투데이 중소기업팀 고문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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