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김사랑-성유리, 무너짐 없이 광채 나는 피부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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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안 기자]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쫀쫀한 탄력에 적당히 흐르는 윤기를 가진 피부는 모든 여자의 로망이다. 각종 환경 공해와 오염 물질에 노화에 대한 걱정이 증폭되고 있는 요즘, 건조함과 당김 그리고 피부 트러블로 피부 고민을 겪고 있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공식 석상에 등장한 스타들의 피부는 이러한 피부 고민을 비껴가는 듯한 광채 피부를 자랑한다.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이 아름다운 이들의 케어법은 무엇일까. 피부과와 에스테틱 등 전문가의 손길을 받는 것도 좋지만 방법이 그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나이 들수록 피부의 수분이 감소해 잔주름이 늘고 30대를 지나 40대가 되면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가 감소해 피부가 늘어지고 처진다. 메이크업을 해도 들뜨기 십상이고 재생 능력이 떨어져 노화가 급격히 진행되는 것. 데뷔 초와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인 한고은, 김사랑, 성유리와 같이 방부제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주목할 것.

 

>데일리 케어<

촉촉하고 결점 없는 피부 표현을 위해서는 완벽한 데일리 케어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 피부 관리의 시작은 클렌징부터라는 말처럼 노페물을 덜어내고 수분을 머금은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 클렌징 밀크나 워터, 오일 등으로 1차로 모공에 낀 노폐물을 닦아주고 젤 타입 폼으로 이중 세안을 하여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지울 것.

다음은 스킨 케어 단계로 토너를 화장솜에 듬뿍 묻힌 뒤 피부 결 방향대로 닦아내 주자. 세안후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세안 직후 곧바로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는 것이 포인트. 요즘같이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는 에센스와 세럼을 더해 피부에 수분을 레이어링 해주는 것도 좋다.

스킨 케어의 핵심 단계인 수분 보충. 수분 크림을 얇게 여러 번 덧발라 주는 것도 좋지만 같은 제형의 화장품을 두 겹으로 바르게되면 유효 성분의 침투력이 높아져 흡수가 잘되고 보습력이 배가되니 참고할 것. 오일, 크림 등을 레이어링 할 때는 한 가지 제품을 완전히 흡수시킨 뒤에 발라줄 것.

 

>무너짐 없는 베이스 메이크업<

피부와 완벽하게 밀착된 메이크업을 위해서 스킨케어에 신경 썼다면 다음은 선케어와 베이스 메이크업 차례다. 거친 피부결에는 어떤 제품을 써도 온전히 피부에 스며들지 않고 잔주름에 끼거나 허옇게 들뜨기 쉽다.

이를 가리기 위해 프라이머를 두껍게 바르거나 비비크림, 파운데이션을 과도하게 바를 경우 메이크업이 두꺼워질 뿐만 아니라 피부는 더욱 건조해져 피부 상태가 더욱 악화되는 것. 메이크업 때도 수시로 수분을 보충해주는 단계를 빼놓지 말 것.

수분감이 풍부한 비비크림을 바른 후 커버력이 있는 파운데이션을 한 번 더 덧바르는 것도 좋다. 피부 톤에 맞고 주름이나 미백 관리도 함께 되는 멀티 기능의 비비크림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해보자. 잡티가 눈에 띈다면 수분감이 높은 크림 타입의 컨실러로 마무리해주면 지속력 높은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촉촉한 피부 위한 ESSENTIAL ITEM]

1 환안비 올인원 크림 6가지 스킨케어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환안비 크림은 스킨, 에멀젼, 크림, 아이크림, 에센스, 팩의 기능을 한 제품에 모두 담았다. 피부 스크래치를 최소화하고 자극 없이 피부 재생에 도움이 되는 70여 가지의 한방복합추출물이 피부 본연의 치유력을 높여준다.

 

[밀착 메이크업을 위한 BEST TEM]

2 랑콤 UV 엑스퍼트 유스 쉴드 아쿠아 젤 크리미한 보습 감으로 뽀얗고 맑은 우유빛 피부를 완성해주고 피부를 내추럴하게 커버해주는 BB 선크림.

3 비욘드 허브 가득한 마스크 피오니 건조한 피부에 촉촉하게 영양을 채워주는 고밀착 마스크 시트로 로즈힙 허브 에센스가 진한 보습과 생생 에너지를 더해 탄력 넘치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한얼리치 환안비, 랑콤,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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