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사로잡는 ‘달콤 쌉싸름한’ 밸런타인데이 데이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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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도 기자] 며칠 앞으로 다가온 밸런타인데이는 연인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 더없이 좋은 날이다. 특히 여성들은 사랑하는 남자에게 공식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날이기에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어느 날보다 예뻐 보이고 싶은 건 모든 여성들의 공통적인 마음일 것. 연인과 성공적인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평소보다 러블리한 무드의 스타일링 연출이 필요하다.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위한 데이트룩으로 남자친구의 마음을 제대로 공략해보자.

2월14일. 내 남자를 사로잡을 디데이가 코앞이다. 사랑스러운 매력의 소유자인 보라, 모모랜드 연우, 러블리즈 류수정의 포근한 아우터 스타일링을 참고해 달콤한 밸런타인데이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보라

며칠 전 서울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리부트’ 종방연에 참석한 보라. 이날 그는 배색 터틀넥에 데님 팬츠, 화이트 앵클부츠, 테디베어 코트를 함께 착용한 채 포근함이 느껴지는 깜찍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ditor’s Pick 이번 겨울 최대 인기 아이템은 단연 테디베어 코트다. 곰 인형을 연상시키는 오버핏 사이즈에 뽀글뽀글한 털 모양은 보기만 해도 따뜻한 온기를 안겨준다. 특히 브라운 색상의 테디베어 코트는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해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아이템이기도 하다. 꾸미지 않은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테디베어 인형을 연상시키는 촉감의 코트로 데이트룩을 완성해보자.

#모모랜드 연우

얼마 전 모모랜드 연우가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 참석을 위해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로 출근했다. 이날 그는 소매 부분 옐로 스트랩 포인트가 들어간 아이보리 양털 더블 코트를 착용한 채 화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ditor’s Pick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기장의 무스탕 코트는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데이트룩으로 청순한 무드와 고급스러움을 함께 살려주는 아이보리 컬러의 무스탕 코트를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여기에 블랙 이너 또는 블랙 슈즈로 배색 포인트를 살려준다면 더욱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러블리즈 류수정

얼마 전 일본 프로모션 차 오사카로 출국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찾은 러블리즈 류수정. 이날 그는 핑크 퍼 재킷으로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핑크 숏 퍼 재킷, 핫핑크 크로스백까지 함께 매치한 그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공항을 화사하게 밝혔다.

Editor’s Pick 러블리함과 스타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파스텔 톤의 화사한 라이더 재킷에 도전해보다. 더 이상 라이더 재킷이 시크한 분위기만 낸다는 편견은 버리도록. 폭신한 촉감이 살아있는 민트 컬러 라이더 재킷은 보기만 해도 러블리함이 뚝뚝 묻어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청순함을 더해줄 화이트 원피스와 백팩, 모자 등 스타일리시함을 살려줄 아이템들을 함께 매치한다면 더욱 센스 넘치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사진출처: bnt뉴스 DB, 스타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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