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여신’ 되는 피부 관리법 A to Z

0
141

 

무더운 날씨로 몸과 마음이 지치기 일쑤였던 여름방학이 지나고 어느새 개강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유독 덥고 습한 날씨로 고생이 많았던 이번 여름. 새로운 마음으로 재정비 시간을 가져야 하는 이맘 때 이지만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더운 날씨로 무기력함이 지속된다.

흐르는 땀과 과잉 분비되는 피지는 물론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생긴 잡티와 트러블은 개강을 앞둔 이들에게 큰 골칫덩이기 마련. 관리되지 않아 뒤집어진 피부는 조급한 마음과 달리 회복이 쉽지 않아 걱정이다.

피부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이들이라면 여기 주목하자. 피부는 관리하기 나름이다. 일상 속 습관에 변화를 준다면 피부는 하루 빨리 최적의 컨디션을 맞이할 것이다. 2학기 ‘개강 여신’으로 만들어줄 피부 관리법을 소개한다.

생활 습관 개선하기… 골든타임 숙면

방학 동안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인해 피부는 많이 망가졌을 것이다. 특히 밤낮이 바뀌어 제대로 된 숙면을 취하지 않는다면 피부는 푸석해지고 어두워지기까지 한다. 피부를 하루 빨리 되돌리고 싶다면 취침 시간을 잘 지킬 것.

골든타임이라고 불리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숙면을 취하자. 이때 숙면을 취할 경우 피부는 성장호르몬을 통해 재생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며 원활한 신진대사 활동으로 몸속 노폐물이 배출되고 수분이 일정하게 유지된다.

일상에서 쌓인 피로가 풀리지 않으면 고스란히 피부에 드러나기 마련. 골든타임에는 반드시 숙면할 수 있도록 하며 하루 7~8시간 정도 적절한 취침 시간을 준수하여 몸의 피로와 피부의 회복력을 높이자.

기초 케어 놓치지 않기… 자외선 차단, 클렌징

무더운 날씨는 많이 풀렸지만 여전히 자외선은 강하게 내리쬐고 있다. 피부를 노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인 자외선. 피부를 쉽게 지치게 만들고 탄력을 없어지게 만들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하기 30분 전, 충분한 양을 얼굴 전체에 골고루 바르는 것이 가장 좋으며 수시로 덧발라주자. 또한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SPF 지수가 높은 제품은 다양한 화학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성분을 확인하며 나에게 맞는 선케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어 유분으로 인해 모공에 남아 있는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 잔여물도 트러블을 쉽게 유발하기 때문에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먼저 클렌징 오일, 클렌징 워터 등을 사용하여 피부를 깨끗하게 지운 후 피부에 자극이 적은 클렌징 폼 제품으로 2차 세안을 마무리하면 된다. 세안 직후 건조함이 심하게 느껴진다면 수분 함유량이 높은 보습제품을 듬뿍 발라 팩처럼 사용해도 좋다.

‘개강 여신’을 위한 스킨케어 Item

01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모이스처 선크림 피부 위 얇은 반사막을 형성하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수분크림을 바른 듯 촉촉하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02 아이오페 더마 리페어 약산성 클렌징 워터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지워주고 약산성 포뮬러와 진정 효능 성분으로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클렌징 워터.

03 휴웨이 세자미 크리스탈 큐빅 크림 아사이베리 추출물과 망고, 꿀, 자몽 추출물, 베타글루칸 등 유효성분이 피부 속부터 환하게 케어해주는 광채 크림. 피부 회복에 효과적이며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며 기미나 주근깨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를 방지한다. (사진출처: 휴웨이, 리얼베리어, 아이오페, bnt뉴스 DB)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